프랜차이즈 전문가가 만든 소셜커머스 리빙소셜 19일 오픈
가입자에 갤럭시탭·아이패드 증정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현재 100개 이상의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 난립하고 있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이 소셜커머스사업에 뛰어 들어 화제다.
오는 19일 첫 선을 보이는 '리빙소셜(livingsocial.co.kr)'이 그 주인공이다.
'리빙소셜'은 하루 접속자가 20만명이나 되는 미국내 2위 업체인 소셜커머스 쇼핑사이트의 브랜드이이지만 국내에서는 토종 브랜드로 런칭한다.
'리빙소셜'은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이 모인만큼 소셜커머스의 최대 약점인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외식, 공연, 여행, 뷰티, 헬스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 상품들을 파격적인 가격할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회원을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아이패드 및 갤럭시 탭을 주는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내 리빙소셜 회원이라면 누구든지 참석이 가능하며 회원 중 20명을 추첨해 아이패드 10대와 갤럭시 탭 10대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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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소셜(www.livingsocial.co.kr)은 오는 19일에 정식 오픈 예정이지만 15일부터 이벤트 페이지가 오픈되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리빙소셜 김정주 이사는 “리빙소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감동과 즐거움까지 선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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