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SBS 드라마를 빛낸 최고의 아역’ 영예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박지빈이 시청자들이 직접 뽑은 ‘SBS 드라마를 빛낸 최고의 아역’의 영예를 안았다.


SBS는 지난 14일 창사 2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0년간 SBS를 빛낸 20인을 선정했다. 이에 박지빈은 2003년 작 드라마 '완전한 사랑'을 통해 시청자가 뽑은 ‘SBS 최고의 아역’으로 선정 되었다. '완전한 사랑'은 박지빈의 데뷔작으로 7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연기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작품이다.

박지빈은 SBS 창사 20주년 특집 생방송 '시청자 여러분! 고맙습니다'에 신지수, 김성은, 전혜진 등과 함께 초대되어 ‘최고의 아역’으로 선정된 소감에 대한 이야기하며 한결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였다.

AD

최근 박지빈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어린 나이에도 탄탄한 연기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특히 지난 5일 통일부로부터 ‘청소년 통일교육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해 또래 청소년 연기자들 사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박지빈은 2011년 1월 개봉을 앞둔 영화 '고래를 찾는 자전거'에 캐스팅돼 시력을 잃어가는 여동생을 위해 자전거 여행을 떠나는 남자 주인공 ‘은철’역을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