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한국방송예술진흥원과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는 지난 8일 모델분야 상호협조를 위한 산학협력(MOU)을 체결했다.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교육기관과 협회 간 상호 지원과 교류로 고급 인재를 양성하고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그 일환으로 한국방송예술진흥원과 (사)한국모델협회는 '2011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아시아신인모델콘테스트)을 통해 한국방송예술진흥원 모델학부생들의 참여 및 방송관련학부생들의 행사진행 등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번 신인모델대회는 아시아 6개국이 참여를 하며, 아시아 최고의 신인상 시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협찬사상과 모델폰상(갤럭시S)도 시상한다.
한국방송예술진흥원(학장 김상희)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인정하는 학점은행제 방송전문교육기관으로, 방송?예술관련 분야의 32개의 학부로 구성되어있는 4년제 예술학사와 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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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단체로 지난 1976년 출범해, 패션, CF, 레이싱모델, 어린이모델 분과를 두고 현재 활동 중인 모델 및 모델지망생 등 총 6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체결식에는 양 단체장뿐만 아니라 한국모델협회의 정병철 상임부회장과 임주완 부회장 등도 참석했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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