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라봉사상에 최귀령 수녀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유한재단이 시상하는 유재라봉사상 여약사 부문에 최귀령 수녀(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서울 관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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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약대를 졸업한 최 수녀는 1966년 수녀회에 입회한 이래,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도시 빈민을 위한 사도직에 봉사해왔다. 네팔에 파견돼 현지인의 교육과 의료봉사에도 힘썼다.
시상식은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여약사회 정기총회 석상에서 열렸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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