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옵션 만기 영향으로 매수차익잔액이 급감했다.


11일 기준 매수차익잔액은 전거래일 대비 1조6498억5900만원 급감한 8조4345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옵션만기였던 전날 동시호가에서는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차익잔고 청산에 따른 주식 매도로 인해 코스피 지수가 동시호가 10분동안 50포인트 가량 폭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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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차익잔액도 1041억8000만원 감소한 7조9455억3900만원으로 집계됐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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