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손승락, 미스코리아와 내달 4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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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넥센 투수 손승락이 미스코리아 출신 신부와 화촉을 밝힌다.


넥센은 11일 “손승락이 다음달 4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종로 AW컨벤션센터에서 김유성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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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락은 올시즌 26세이브로 구원왕을 차지하며 팀의 주전 마무리투수로 활약했다. 예비신부 김유성씨는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현재 이화여대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6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하와이로 5박 7일간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양천구 목동에 신접살림을 마련한다.

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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