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U헬스와 관련 의료기기 산업의 수익과 사업성을 짚어보는 'U-헬스, 의료기기 사업모델 세미나‘가 개최된다.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15~16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신수종 전략사업의 수익, 사업모델 및 기술기장 분석세미나 과정인 “신수종 전략사업(의료기기, U-헬스케어)의 수익, 사업모델 세미나‘를 연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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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인 15일에는 ▲의료기기 산업의 정부정책방향 및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홈헬스케어 의료기기 국내 기술/시장동향 및 서비스 사례 ▲체외 진단기기 국내외 기술개발동향 및 관련장비 개발사례 ▲의료기기 안전성 시험평가의 이해와 적용 ▲의료기기/서비스융합의 신비즈니스모델 창출방안 및 사례 ▲의료기기의 유망품목별 기술ㆍ시장분석 및 신비즈니스 수익모델 등의 주제가 발표된다.


둘째 날(16일)에는 ▲U-헬스케어 정부정책방향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U-헬스케어 관련산업 기술개발동향 및 국내외 표준화현황 ▲원격진료 서비스현황 및 비즈니스모델 방안과 네트워크 기술동향 ▲U-헬스케어 비즈니스모델 및 추진전략과 U-헬스케어 분석 솔루션 현황 ▲모바일(스마트폰)을 통한 의료정보확인 및 U-헬스케어 서비스사례 ▲사용자경험(User Experience:UX) 기반의 U-헬스케어 서비스방안 등의 주제가 발표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kiei.com 또는 전화(02) 2025-1333~7 로 문의하면 된다.

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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