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83,2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88,800 2026.05.19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셀트리온, 日바이오시밀러 점유율 확대…베그젤마 64%로 1위 셀트리온 유럽 램시마 합산 점유율 70%…신·구 제품군 성장세 지속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이 8거래일째 급등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또 한 번 갈아치웠다.


4일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83,2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88,800 2026.05.19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셀트리온, 日바이오시밀러 점유율 확대…베그젤마 64%로 1위 셀트리온 유럽 램시마 합산 점유율 70%…신·구 제품군 성장세 지속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은 전날보다 2400원(9.04%)상승한 2만89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 시가총액 3조원를 돌파했던 셀트리온은 이날 마감가 기준으로 시총 3조3574억원을 기록하며 코스닥 '시총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증권업계 관계자들은 이같은 셀트리온의 '질주'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지원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셀트리온은 추가적으로 글로벌 유통망을 확보하고 경쟁업체에 비해 한발 앞서 바이오시밀러에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공시된 일본 바이오시밀러 유통계약은 직판 가능성의 여지를 남겨놓은 우호적 계약이기 때문에 셀트리온의 해외 영업망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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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바이오시밀러의 임상을 진행 중인 테바와 론자가 설비이슈로 인해 허셉틴과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시장 선점이 어렵다는 전망도 셀트리온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호재로 작용한다고 봤다.


그는 "셀트리온은 연이은 주가상승으로 일반 의약품의 평균 밸류에이션을 넘어섰지만 전통적인 제약업을 하는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일괄 비교하는 것은 힘들다"며 "앞으로도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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