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신, '매리는 외박중' 드라마 협찬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이어폰.헤드폰 전문업체 크레신(대표 오우동)은 8일부터 방영되는 KBS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에 신제품을 협찬한다고 4일 밝혔다.
매리는 외박중은 가상결혼을 소재로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이중 가상결혼을 그린 드라마다.
크레신은 신제품 4종 외 기존 헤드폰인 피아톤 MS400 등을 무대세팅, 등장인물 소품 등으로 협찬하게 된다. 신제품은 쥬얼리(Bijoux), 조개(Shell) 등 이어폰 2종과 디스크(Disc), 파스텔(Pastel) 등 헤드폰 2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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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신 관계자는 "신제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도움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크레신은 1959년 설립됐다. 전 세계 이어폰.헤드폰 OEM 공급, 자사 브랜드 판매 등을 겸하고 있으며 세계 점유율은 30%에 달한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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