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스왑·스왑베이시스 타이튼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금리가 약보합세를 기록하고 있다. CRS금리는 2.5bp에서 5bp 정도 상승세다. 장기쪽에 부채스왑이 나왔다는 분석이다. 채권현물이 강세를 보임에 따라 본드스왑이 축소세다. 스왑베이시스도 CRS금리 상승으로 소폭 타이튼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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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1시42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보합권 등락하고 있다. IRS 1년물과 3년물, 5년물이 각각 전장비 약보합세를 보이며 3.07%와 3.51%, 3.72%를 기록중이다. 본드스왑은 2~4bp 정도 좁혀졌다.

CRS는 전구간에서 2.5~5bp 상승세다. CRS 1년물과 3년물이 전장비 2.5bp씩 올라 1.45%와 1.92%를 기록중이다. CRS 5년물은 어제보다 5bp 상승한 2.50%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사흘연속 축소세다. 1년물이 전장 -164bp에서 -162bp를, 3년물이 전일 -160bp에서 -159bp를, 5년물은 전일 -127bp에서 -122bp를 보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스왑시장이 특색이 없다. IRS가 보합선에서 조용하다. 약간 비드가 있어 보인다. CRS는 2~5bp 상승후 눈치만 보는 모습”이라며 “베이시스가 CRS 때문에 2~5bp, 본드스왑은 채권이 랠리를 보임에 따라 2~4bp 각각 좁아진 흐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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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도 “IRS가 보합내지 1bp 정도 오름세다. 본드스왑은 소폭 타이튼되고 있다”며 “CRS는 긴쪽위주로 라이어빌리티 물량이 있는듯 하다. 커브도 소폭 스티프닝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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