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이 4일 대전광역시를 방문해 지역 현안을 듣고 인접한 세종시 건설현장을 방문한다.


이는 전국 시·도를 방문해 지역현안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듣기 위한 것으로 맹 장관은 이날 대전광역시청을 방문해 도정 현안에 대한 설명을 청취할 예정이다.

AD

이어 대전광역시의회와 지방경찰청을 방문한 뒤 인접한 세종시 건설사업 현장으로 이동해 사업진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맹 장관은 오는 8월23일에는 강원도, 9월3일에는 충청북도, 10일에는 제주특별자치도, 10월15일에는 전라북도를 방문하기로 했다.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