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직장인은 회사의 비전이 불투명할 때 이직을 결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올 하반기 이직계획을 갖고 있는 직장인 567명을 대상으로 이직 동기에 관해 조사한 결과, 36.9%가 '회사에 더 이상 비전이 보이지 않을 때'를 꼽았다고 3일 밝혔다.

이어 '낮은 연봉'(30.5%), '상사와 동료와의 인간관계'(13.4%), '업무와 업종이 맞지 않아서'(12.9%)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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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사항으로는 '업무실적 쌓기'가 39.3%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어학실력'(20.3%), '자격증'(16.4%) 등이 있었다.

또 직장인들은 이직에 성공하기 위한 요인으로 '업무실적'(43.2%), '인맥'(24.3%) 등을 꼽았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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