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가수 태진아 씨와 마야 그리고 이루가 함께 제작한 행정안전부의 로고송이 발표됐다.


‘행정안전부와 함께’라는 제목의 행안부 로고송은 맹형규 장관의 요청에 의해 태진아 씨가 직접 곡을 쓰고 인기가수 마야와 이루가 함께 노래를 불렀다. 노래 가사는 행안부 직원들의 공모를 통해 제작됐다.

제작·발표회는 3일 정부중앙청사에서 태진아 씨가 맹형규 장관에게 로고송을 헌정하면서 진행됐으며 행안부는 장관 명의의 감사패를 태진아 씨에게 전달했다.


태진아 씨는 “행정안전부가 우리 국민들에게 더욱 더 가깝게 다가가고, 따뜻한 행정을 펼치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AD

맹 장관 역시 “로고송 제작을 통해 구성원들간의 일체감을 조성하고 자긍심을 갖는 조직문화가 만들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행안부는 앞으로 부내 전화와 희망자에 한해 개인 휴대폰의 연결음으로 사용하는 등 행안부의 이미지 구현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