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1위 2AM, 지금은 소녀시대가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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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첫 정규앨범 ‘Saint’ o’clock’으로 컴백한 2AM의 정상탈환이 소녀시대에 막혀 아쉬움을 사고 있다.


지난 31일 밤 2AM의 앨범 타이틀곡인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가 멜론, 싸이월드, 엠넷 등 주요 음악 사이트에서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소녀시대에게 내준 1위 타이틀을 다시 가져오는 데 성공했다고 소속사인 빅히트 앤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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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일 오전 현재, 각 음원차트는 또다시 소녀시대가 정상자리를 꿰차고 있어 2AM의 정상 탈환은 이틀 천하로 막을 내려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


한편, 2일 각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소녀시대 지난 주말 화려한 댄스 무대를 선보이며, 음악방송에 컴백해 2AM을 제치고 각 음악차트 1위에 오르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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