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신한금융지주의 대표이사 직무대행 선임안은 30일 열린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가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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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직무대행을 포함한 특별위원회에 구성 여부에 대해서는 7명이 찬성하고 4명이 반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1명은 기권했다. 재일교포 사외이사들은 모두 반대한 것으로 보인다. 신상훈 사장은 기권한 것으로 관측된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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