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6자회담, 늦어지더라도 관계진전 있어야"
[하노이(베트남)=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간 나오토 일본 총리,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 한·일·중 정상회담을 갖고 6자회담과 관련해 "회담을 위한 회담은 하지 않겠다. 시간이 늦어지더라도 관계진전을 할 수 있는 회담을 하겠다"고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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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베트남)=조영주 기자 yj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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