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 푸어스(S&P)가 영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종전의 '부정적(Negative)'에서 '안정적(Stable)'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26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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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등급은 기존 AAA를 유지했다. AAA는 S&P 최고 신용등급이다.


S&P는 영국의 연평균 경제 성장률이 향후 5년 동안 2% 규모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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