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공사,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획득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춘구)는 연구개발 전담 부서인 녹색기술연구센터가 기업부설연구소로 인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교육과확기술부로부터 위탁받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 심사·인증을 통과해 인적 · 물적인 요건을 갖춘 기업부설 구소로 선정되면 각종 조세, 관세 감면과 연구비 지원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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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녹색기술연구센터장은 "앞으로 기업부설연구소에 대한 지원 제도를 적극 활용해 연구센터가 폐기물 매립은 물론 폐자원 에너지화를 중심으로 환경, 에너지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연구기관으로 성장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녹색연구개발센터는 지난 2003년에 효율적인 매립지 관리와 폐기물 자원화를 위해 설립됐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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