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오뜨 꾸띄르 의상 전시회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디올 꾸뛰르 하우스의 유산과 예술적 감성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가 개최된다.
오는 11월 2일부터 14일까지 갤러리아 백화점 야외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디올의 오뜨 꾸띄르 작품들이 국내서는 처음으로 전시된다
패션 역사책에서만 봐왔던 디올의 ‘뉴 룩(New look)’의 블랙 플레어 스커트와 실크 재킷 등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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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1946년 론칭 이래, 디올 하우스 만의 유산인 ‘뉴 룩(New look)’을 통해 패션 역사에 한 획을 그었으며 현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존 갈리아노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 역시 ‘뉴 룩(New look)’뿐 아니라, 1948년 봄·여름 컬렉션에서 보여줬던 애프터눈 드레스 ‘코코트(Cocotte)’ 와 2009년까지의 존 갈리아노의 작품까지 디올의 역사가 된 드레스 총 8작품이 최초로 선보인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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