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우간다에서 버스와 유조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21명이 목숨을 잃었다.


24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약 300km 떨어진 은워야 지구에서 버스와 유조차가 충돌해 21명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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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현장에서 17명이 사망하고 병원에서 4명이 숨지는 등 총 21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상자도 12명에 달한다.


현지 경찰은 버스의 과속과 주변의 산불 연기로 인해 시계도 좋지 않았던 점 등을 사고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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