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잭 울프 기술담당 부사장 내한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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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이동전화 칩셋 제조사인 퀄컴은 공학분야 석학인 잭 울프(Jack Wolf, 사진) 기술 담당 부사장이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서울대와 고려대를 방문해 공대생들을 대상으로 '두 개의 새로운 저장 시스템을 위한 정보 이론 및 코딩'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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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울프 퀄컴 기술 담당 부사장은 현재 샌디에고의 캘리포니아 주립대(UCSD)에서 전기 및 컴퓨터 공학 교수로 활약중이며 자기기록연구소(Center for Magnetic Recording Research) 연구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공학 관련 전세계 석학 중 가장 기여도가 높은 2000여명에게만 회원 자격이 주어지는 미국공학학립원(US 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과 미국국립과학아카데미(US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회원이기도 하다.


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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