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대표 강호문)는 내년 충남 아산시 탕정에 완공될 예정인 5.5세대(1300X1500㎜) 라인의 국산장비 비중은 70%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구매팀장인 서영삼 상무는 20일 "지금 4.5세대에서 가동되고 있는 1,2,3기의 평균 국산장비 비중은 56~60% 수준"이라며 "5.5세대는 70% 가량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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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상무는 이어 "수년 후 이 비중이 80%까지 가지 않겠나하고 본다"고 덧붙였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는 2008년 9월 삼성SDI의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사업을 물적분할한 회사로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1,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61% 거래량 26,913,510 전일가 217,500 2026.04.23 13:18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삼성SDI 삼성SDI close 증권정보 006400 KOSPI 현재가 632,000 전일대비 27,000 등락률 -4.10% 거래량 973,607 전일가 659,000 2026.04.23 13:18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 의 지분 비율은 50대 50이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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