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오는 23일 금융투자협회에서 '저금리 시대의 자산관리 전략'을 주제로 직장인을 위한 금융투자강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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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는 금리의 하락과 물가 상승으로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에 이른 금융환경 속에서 가능한 효율적인 자산관리와 운영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사로는 민주영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투자지혜연구소장이 나선다.


참여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강신청은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 및 전화를 통해 접수하며 참가자에게는 투교협 자산관리 총서 '펀드투자 제대로 하자'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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