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를 원한다면 '뱅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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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용' 뱅드라이버가 최근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제작사 측은 자체 조사결과 최근 출시된 뉴LD425(사진)와 뉴OMATIC 드라이버를 사용한 골퍼 96%가 비거리가 20~ 50야드씩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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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의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한 FAS공법과 임팩트 때 불규칙한 진동으로 반발력을 저해하는 요소를 제거한 ETS공법이 기술력의 핵심이다. 공인반발계수(0.83)를 넘는 0.90~ 0.92의 비공인제품이다.


뱅골프와 후지쿠라가 공동 개발한 슈퍼모토레 7축 원단 샤프트를 장착해 방향성도 한층 보강됐다. 1년 간 무상으로 샤프트를 교환해주는 등 AS도 탁월하다. 최고 강도의 트리플X부터 가장 부드럽고 가벼운 38g의 R4까지 22단계의 샤프트로 체형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정품에는 뱅골프코리아 재팬스펙 홀로그램이 있다. 1544-8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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