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포밍, 360도 에어돔 국내 영업 개시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종합 광고기획사인 메타포밍주식회사(대표 신상호, www.metacom.co.kr)는 최근 세계적인 멀티미디어 쇼 기획, 디자인, 솔루션 제공업체인 오라클프로젝트인터내셔널 본사와 국내시장에 대한 영업 및 마케팅 권한 획득에 대한 합작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메타포밍은 이번 합작파트너 계약을 통해, 그 동안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이벤트 쇼 및 세계 최초의 360도 에어돔 영화관 등 첨단 솔루션 등을 속속 선보일 계획이다.
조립방식으로 설치와 철거가 가능한 360도 에어돔 멀티미디어 시스템은 야외에서 개최되는 이벤트, 엑스포, 각종 지자체 축제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태풍이 오나, 폭염이 기승을 부려도 에어 돔 내부에서 안전하게 행사를 추진할 수 있고, 돔 내부에서는 경이로운 360도 영상과 멀티미디어 쇼를 선보이고, 특히 야간에는 에어돔을 통해 투과되는 환상적인 아트 영상과 입체적인 레이저 쇼를 돔 외부에 선보일 수 있어 세계각국에서 각광받고 있는 솔루션이다.
싱가폴에 본사를 둔 오라클프로젝트인터내셔널은 세계 최초의 360도 스크린 돔, 3D 비디오, 3D 홀로그램, 3D 레이저, HD 콘텐츠, 워터 스크린, 안개스크린, 레이저 프로젝터, 인터랙티브 비디오 프로젝션, 멀티 비디오 프로젝션, 조명시설, 음향시설, 250명에서 5000명까지 관객 수용이 가능한 최첨단 멀티미디어 에어돔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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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장이모우 감독의 최신작 ‘천리주단기’의 월드프리미어쇼를 쿼드돔으로 연출하여 이목을 집중시켰고, 2005년 일본 아이치 월드엑스포에서 가로 90미터, 높이 30미터의 세계 최대의 워터스크린 쇼 선보여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메타포밍의 신상호 대표는 "최첨단 멀티미디어 테크놀로지가 접목된 360도 에어돔 영화관을 전국에 공급하여, 평면 위주의 영화관이 아닌, 에어돔 내부의 전체 360도 화면을 통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신개념의 영화관을 선보일 계획이며, 이와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멀티미디어 기술을 한 차원 도약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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