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당 80원·하이패스 요금 20%↓
신용카드 '油테크'..롯데카드, 드라이빙패스
$pos="L";$title="";$txt="";$size="300,200,0";$no="201010191416256247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롯데카드가 최근 선보인 주유할인 특화카드 '드라이빙패스' 카드는 전월 사용금액에 비례해 할인 한도가 정해지고 그 안에서 운전자에게 각종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100만원의 신판 이용실적이 있으면 당월 5만원까지 해당 업종에서 할인해 주는 방식이며, 할인 받은 매출은 실적 산정에서 제외된다. 전월 최소 이용금액은 30만원, 할인한도의 상한선은 없다.
특히 이 카드는 운전자들의 지출이 많은 곳에서 높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전국 모든 주유소(LPG 포함) 리터당 80원 할인, 하이패스 이용요금 20% 할인 등 파격적인 교통 관련 할인 서비스를 담았다. 출퇴근 시간대에 하이패스를 이용하면 한국도로공사 할인혜택과는 별도로 30%를 추가할인 받을 수 있어 운전자들이 느끼는 할인 체감폭이 더욱 크다.
이와 함께 롯데카드는 캐시백, 할부, 세이브 등을 통해 자동차 구매 부담을 줄여 주는 '으라차차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 서비스는 기존에 롯데카드가 제공하던 '오토세이브' 서비스에 차값의 최대 1.5%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오토캐시백'과 차값을 최장 36개월 동안 나눠 내는 '오토할부' 서비스를 추가한 서비스다.
오는 12월 31일까지 회원이 차량구매 시 필요한 만큼의 임시한도를 부여 받아 신용카드로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차종에 상관없이 모든 신차를 롯데카드로 결제 시 2500만원 미만은 1%, 2500만원 이상은 1.5%를, 체크카드는 1%를 결제월 다음 달에 캐시백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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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캐피탈사의 자동차 할부 서비스에 비해 취급수수료, 근저당 설정료,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것이 큰 강점이다. 약정서 작성 없이 롯데카드 결제를 통해 자동차 할부를 이용하고 최장 36개월까지 분할 납부하면 된다. 이자율은 2∼3개월은 무이자, 4∼6개월은 3.9%, 7∼12개월은 5.8∼6.5%, 13∼36개월은 6.7∼6.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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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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