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투자자교육협의회는 19일 복지시설 출소가 임박한 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자립지원 기관인 중앙아동자립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전국 사회복지사 대상 경제·금융강좌를 오는 20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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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좌는 7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금융교육 사례연구, 신문활용 교육법, 금융 관련 직업 탐색 등 사회복지사들이 청소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강의한다.


투교협에서 진행하는 각종 교육에 관한 정보는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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