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이재문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손용석)는 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사진)의 '초속 30m'곤파스의 위력(사진)를 제93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팟뉴스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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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는 지난 9월 태풍 곤파스가 전국을 강타할때 서울 강남도심에서 수도권을 휩쓸고 지나가는 곤파스의 위력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도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스포츠, 네이처 등 7개 부문별로 전국 신문ㆍ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명이 지난 9월 취재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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