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아주캐피탈이 발행예정인 제189-1회, 제189-2회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다변화된 자산포트폴리오 ▲신규취급규모의 점진적인 회복세 ▲자금조달구조 및 수익기반의 안정성 제고 ▲신한은행의 재무적 지원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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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주캐피탈은 1994년 2월에 설립돼 자동차금융, 개인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넌캡티브(Non-captive), 비은행계열 여신전문금융회사이다.
아주그룹의 주력 계열사로 2009년 6월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으며, 이를 통해 464억원의 유상증자가 이뤄졌다. 2010년 6월말 현재 1대주주인 아주산업이 69.4%, 2대주주인 신한은행이 12.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기자본의 규모는 6782억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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