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러그, 카페와 콘서트를 결합한 브랜드 콘서트 열어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새로운 감성문화 집단 엔플러그가 처음으로 '까페'와 '콘서트'를 결합한 '카페트(Cafe-t)'라는 브랜드로 콘서트를 연다.


엔플러그는 지난 8월 첫 콘서트를 'Ice Americano'란 주제로 열었다. 여름을 보내며 가을을 맞이하는 설레임과 시원함 그리고 아직 남아있는 더위 속에 묻어나는 뜨거움과 열정을 주제로 진행되어 많은 관객들의 열정적인 환호와 뜨거운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11월에 있을 두 번째 '카페트(Cafe-t)' 2nd Story #2 Caffe Latte'는 가을에 어울리는 부드러움을 간직한 'Caffe Latte' 를 주제로 커피와 우유의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어울림과 가을 햇살의 따사로움을 간직한 마음 따뜻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의 자유로운 락커 강산에와 즐겁고 독특한 음악의 밴드 '눈뜨고코베인', 홍대에서 가장 핫 하고 맨하튼 스타일을 고집하는 고급스런 밴드 '10cm' 거기에 첫 번째 'Cafe-t' 오프닝 무대에 서서 공연을 즐겁게 했던 미스터 붐바와 커피소년까지, 총 5팀의 공연으로 더욱 풍성한 가을밤의 공연을 선보인다.

AD

엔플러그의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 대해 "음악장르가 아닌 이미지적 장르를 콘서트에 도입하여 격월로 진행되는 소규모 콘서트와 매년 봄에 열릴 예정인 'Cafe-t Carnival'은 대한민국 음악계의 시장을 더욱 더 활성화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페트' 두번째 이야기는 오는 11월 7일 저녁 6시 숙명아트센터 씨어터S에서 펼쳐진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