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명, 삼성-SK 한국시리즈 대결에 웃음꽃..'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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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가수 소명이 야구 응원가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소명은 국내 프로야구의 인기와 함께 그 인지도가 크게 상승하고 있다.

그의 곡 '빠이빠이야'는 삼성의 상대팀이 삼진이나 아웃을 당할 때 마다 '빠이빠이~빠이빠이야~'하며 흘러나와 홈 팬들에게 승리의 공식으로 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쾌 상쾌 통쾌'는 페넌트레이스 1위를 차지한 SK와이번스의 안방마님 박경완의 주제곡으로 '유쾌하게 안타, 상쾌하게 홈런, 통쾌하게 날려라 최고의 타자 박경완'으로 개사돼 많은 이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특히 비록 플레이오프에서 삼성에 패한 두산에는 '독도는 한국땅'이 '최강두산베어스'란 제목으로 잠실구장에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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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소명은 삼성과 SK가 맞붙는 올해 한국시리즈의 덕을 톡톡히 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소명은 최근 차트코리아 성인가요 부분에서 '빠이빠이야'로 무려 250주를 톱 10에 머물며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특히 신곡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는 국내 유명 트로트 가수들을 제치고 차트코리아 성인가요 월간차트에서 당당히 1위에 올라 최근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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