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CF 블루칩으로 떠오르나? '제의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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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가수 아이유가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이유 소속사 측은 15일 "아이유가 10월부터 방송되고 있는 크라운제과의 '마이쮸'의 광고모델로 발탁돼 첫 CF 신고식을 마쳤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첫 CF 촬영임에도 자연스러우면서도 풍부한 표정연기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4가지 과일맛을 표현한 4색 콘셉트와 발랄한 멜로디의 CM송을 함께 선보여 브랜드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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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측은 "아이유가 음반 활동을 통해서 선보인 귀여우면서도 감성적인 이미지와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여준 꾸밈없고 순수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뤄 대중들에게 큰 호감으로 어필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광고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이번 제과 CF외에도 의류, 게임, 화장품, 전자기기 등 폭넓은 분야에서 광고 제의가 밀려들고 있다"며 "음반, 방송 활동 외에 광고를 통해 선보일 아이유의 다양한 매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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