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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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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18세의 여고생 가수 아이유가 준 플레이오프 5차전에 앞서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준 플레이오프 5차전에 가수 아이유를 초청해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

아이유는 “지난 8월 12일 잠실구장에서 두산의 승리 기원 시구를 했을 때 우천으로 노게임이 선언됐었는데, 준 플레이오프라는 중요한 경기에 다시 한번 시구자로 초청받아 무척 기쁘고 설렌다”고 말했다. 이어 “뜨거운 포스트시즌 열기에 걸맞게 열심히 준비해서 지난번 보다 멋진 시구를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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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유는 이날 시구를 위해 두산 선발 투수인 김선우의 등번호 32번을 자신의 유니폼 등번호로 요청했다.

한편 아이유는 올 여름 상큼한 사랑곡 ‘잔소리’로 각종 가요 차트를 석권했다. 최근에는 성시경과 듀엣으로 부른 감미로운 발라드곡 ‘그대네요’를 발표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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