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NDF 역외 달러-원 환율이 1.40원 상승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13.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을 감안하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0.90원) 보다 1.40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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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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