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부산국제섬유패션전시회' 참가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패션업체 신원(대표 박성철)이 14~16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0 부산국제섬유패션전시회(BITFAS 2010)에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
14일 신원 관계자는 "행사 개막 직후 많은 관람객들이 신원의 쇼룸 부스를 방문했다"면서 "관람객들이 뛰어난 디자인과 상품력에 감탄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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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14~15일 이틀간 3개 여성복 브랜드(베스띠벨리, 씨, 비키)의 패션쇼를 진행하며, 행사기간동안 대형 쇼룸 부스를 구성해 겨울 패션을 소개한다.
신원측은 "부산국제섬유패션전시회에 신원이 처음 참여하게 됐는데 기대 이상으로 큰 관심을 받아서 놀라웠다"면서 "업종간의 시너지 효과와 함께 서로간의 정보 교류 및 매출 확대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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