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비만약 시부트라민의 국내 판매사인 한국애보트(ABBOTT)는 정부의 시부트라민 국내 판매금지 및 자발적 회수 권고 조치를 신속히 따를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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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식약청의 이번 결정에 따라 시부트라민(제품명 리덕틸)을 먹고 있는 환자들은 전문의와 상담해 다른 대체 프로그램으로 이동하도록 권한다"고 설명했다.


환자와 의료진은 유선(080-501-6472)이나 웹사이트(www.abbott.co.kr)를 통해 관련 사항을 문의할 수 있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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