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금융투자협회는 14일 한은통상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한은통상을 포함해 66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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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연필 제조업체 중 유일하게 국내에서 생산을 하고 있으며 전사연필, 무독성연필 제조 기술 특허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생산 전량은 일본등지에 수출된다.


한은통상은 오는 19일부터 매매 기준가인 245원(액면가: 500원)으로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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