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아수스(지사장 케빈 두)는 14일 세계적 명차 람보르기니와 합작한 람보르기니 시리즈 모델인 'VX6'를 국내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수스, 람보르기니와 합작한 노트북 한정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VX6'은 전세계 한정 수량으로 제작됐으며, 한국에는 약 300대가 들어와 14일부터 판매된다.


이번에 판매되는 'VX6'는 람보르기니의 신차인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460 로드스터 모델을 기반으로 디자인됐다.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탑재했으며 인텔 듀얼코어 아톰 CPU인 D525와 엔비디아의 아이온2 그래픽을 채택해 기존의 아톰 CPU나 아이온 그래픽보다 빠른 성능을 보여준다.

AD

또한 덴마크 오디오 업체인 뱅앤울룹슨과 합작해 만든 뱅앤울룹슨 아이스 파워 서킷을 사용해 기존 제품들보다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것이 장점이다.


아수스 코리아 곽문영 마케팅 팀장은 "특별한 제품을 좋아하는 자동차 마니아나 직장인, 학생 등에게 적합한 제품"이라며 "최고급 사양의 노트북으로 소형 노트북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