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모두투어가 여행사 최초로 영어전문 학습 사이트 '메가 잉글리시'와 함께 고객을 위한 트래블 잉글리시 무료 동영상 강의를 선보였다.


해외 여행시 의사소통 때문에 걱정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맞춤 강의 형식의 영상을 무료로 공개한 것.

30분간 진행되는 강의는 공항에서 시작해 호텔, 식당에서 필요한 기본회화표현을 상황 별로 설명해주며, 추가적인 문법해설과 더불어 응용표현까지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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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익숙지 않은 영어식 줄임 표기 등을 상세히 설명해 고객들의 해외여행을 더욱 유익하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늘어나고 있는 해외여행자들에게 실용적으로 필요한 것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큰 도움이 되고자 항상 노력 중"이라며 "해외 여행시 가장 고민하는 것이 바로 언어문제인데, 이번 여행영어 동영상강의를 통해 실용영어를 익혀 해외 여행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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