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유진투자증권은 14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0 13:26 기준 이 3분기 대손비용 감소로 흑자전환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8000원에서 1만9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김 인 애널리스트는 "PF대출 충당금 부담이 3분기 마무리될 것이라는 전망과 M&A모멘텀도 유효하다"고 상향근거를 제시했다.

유진증권은 우리금융의 PF대출잔액은 은행업종내 최대 지만 PF대출충당금 적립비율 9.0%로 업종평균(7.6%)를 상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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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PF대출에 대한 충당금 부담이 3분기 마무리 될 수 있느냐가 투자포인트"라며 "정부의 보수적인 PF대출 적립기준이 3분기 적용됐다는 점과 향후 경기회복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3분기내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진증권은 우리금융의 3분기 이자이익은 분기대비 -4.4%, 원화대출성장 +0.5%를 예상하지만 순이자마진(NIM)이 2.15%로 전분기대비 15bp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순이익은 3079억원으로 흑자전환 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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