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은 12일 영흥화력본부, 13일 분당복합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우수 중소기업제품 사업소 순회 설명회 및 구매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D

이 설명회는 기술개발제품 전시 및 발표회, 구매상담 순으로 진행되며 모든 기업이 자사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전시 및 상담공간을 제공해 구매 상담 효과를 높였다. 이 행사는 무주양수(14일), 영동화력(18일), 여수화력(20일), 삼천포화력(21일) 순으로 개최되며 총 29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장도수 사장은 "중소기업들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개발한 우수제품의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해 중소기업과 함께 해외전력시장에 동반 진출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