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 위원장(사진 오른쪽) [사진제공=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위원장(사진 오른쪽) [사진제공=부산국제영화제]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1회부터 15년간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켜온 김동호 집행위원장이 은퇴를 기념해 조촐한 파티를 열었다.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13일 자정부터 부산 해운대 PIFF 빌리지 인근에서 은퇴를 기념한 '프라이빗 파티'를 열어 국내외 영화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해운대 인근 주점 앞에 간소하게 마련된 이날 파티장은 'PIFF 포차'라고 명명됐으며 티에리 프레모 칸영화제 집행위원장, 이용관 부산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임권택 감독, 대만 감독 허우 샤오시엔, 이란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등이 참석했다.

AD

김동호 위원장은 이에 앞서 12일 오후 10시께 와이드 앵글 부문 파티에 참석했다.

한편 영화제 폐막 전날인 14일 오후 10시부터는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김동호 위원장 송별 파티가 열린다.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 ka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