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국방부 관계자들이 KCTC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UAE 국방부 관계자들이 KCTC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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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종합 IT서비스기업 LG CNS(대표 김대훈)는 아랍에미레이트(UAE) 국방부 CTC(과학화 훈련장) 사업추진단이 국내 과학화 훈련장과 LG CNS의 국방 IT기술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LG CNS 본사를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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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는 지난 8월 올해 국방IT 최대 사업인 2500억원 규모의 과학화 전투훈련장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LG CNS가 수행하는 사업은 연대급 전투훈련장으로, 기존과 다르게 순수 국산기술로 개발될 예정이며, 최근 UAE 등 중동 국가들이 운용방법과 적용 기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향후 해외 수출이 기대되고 있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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