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한국과 일본이 미드필드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 채 골을 터뜨리지 못하고 전반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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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본과 평가전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긴 채 전반을 마쳤다.


한국은 전반 10분 첫 프리킥 기회에서 박주영의 강슛이 골대 오른쪽을 빗나가 아쉬웠다. 전반 26분엔 혼다 게이스케가 한국 수비수들을 모두 따돌린 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날카로운 왼발슛을 날렸으나 정성룡이 펀칭해 가까스로 막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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