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고용노동부가 12일 발표한 '성장?고용?복지의 조화를 위한 국가고용전략 2020'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중앙회는 논평을 통해 "기간제근로자를 2년 이상 쓸 수 있게 하는 등 일자리의 유연성을 확대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AD

또 "여성의 일, 가정 양립 지원 및 고령자 근로시간 단축형 임금피크제 도입 등 여성고령인력을 활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소기업 인력난이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중앙회는 "제도개선 과제들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면서 추진될 수 있도록 중소기업계도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범수 기자 answ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