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맥쿼리증권이 12일 총 1822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이하 ELW) 32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5개, 풋 3개 종목과 최근에 개별주식 ELW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는 현대중공업, 삼성물산, 신한지주, LG화학, 하이닉스, 서울반도체, 삼성테크윈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23개, 풋1개 종목이다.

AD

맥쿼리증권의 ELW 관련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warran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맥쿼리 핫라인(02-3705-9970)을 이용하면 된다.


강미현 기자 grob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강미현 기자 grob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