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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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애플이 중국에서 아이폰4 주문 대수를 한 번 구매시 한 대로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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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애플은 소매점에서 아이폰4를 대량으로 구입, 여기에 프리미엄을 붙여 되파는 암거래상을 막기 위해 이번 조치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아이폰4는 중국에서 첫 출하분 10만대가 출시 4일 만에 완판 됐으며, 출시 6일 만에 20만대가 예약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조직적으로 팀을 이뤄 하루에 20대 이상의 아이폰4를 대량으로 구매, 여기에 10% 이상의 프리미엄을 얹어 판매하는 암거래상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이다.


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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