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002|C|01_$}
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2010년 10월 13일 수요일(음력 9.6 丙申)

子 (쥐)

84년생 : 겸손함 을 잊지 말라. 공손하면 전화위복 된다.
72년생 : 성급한 이익은 논하지 말라. 두 여자를 사랑할 운.
60년생 :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때다.
48년생 : 외유내강 하라, 부드럽게 대하면 이득이 생긴다.


丑 (소)

85년생 : 앞만 보지 말고 주위를 관찰하라, 약속을 지켜라.
73년생 : 쌍라이트 켜져있을 운세, 에너지를 절약할 운.
61년생 : 사업 확장 시기상조, 사서하는 고생, 할 수 있다.
49년생 : 확실하지 않은 것은, 한마디도 하지 말라.

寅 (범)


86년생 : 병 주고 약줄 운세, 동료와 다툼을 주의하라.
74년생 : 인정할건 인정하라. 따질수록 손해 예상될 운.
62년생 : 대출, 이자 독촉장 나올 운세, 교통안전 주의.
50년생 : 상대를 함부로 믿지 말라, 꺼진 불도 다시볼 운.


卯 (토끼)


87년생 : 인생은 어려울 때가 반듯이 있다, 기죽지 말라.
75년생 : 상대에게 의심의 눈초리 보일 운, 이동수 있다.
63년생: 새로운 명함 만들 운, 실속 없어도 바쁘긴 하다.
51년생 : 정몽준 회장과 같은 띠다, 출마계획 할 수 있다.


辰 (용)


88년생 : 두 가지로 고민 말라, 가야 할 곳은 가야 한다.
76년생 : 예비군 훈련받는 운세, 세미나, 연수는 길하다.
64년생 : 배우자와 의견 다툼은 하지 말라, 피하는 게 길.
52년생 : 돈 버는 것도 중요하나,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巳 (뱀)


89년생 : 안전운전은 필수, 규칙과 약속만은 잊지 말 것.
77년생 : 큰 사람들 만날 운세, 소신 있게 행동하면 길.
65년생 : 직장일로 스트레스 받을 운, 남들에게 불평 말라.
53년생 : 꺼진 불도 다시보고, 돌다리도 두들겨야 한다.


午 (말)


90년생 : 옛 것을 잊지 말라. 과거 있어, 오늘 있고 내일있다.
78년생 : 이것저것 생각해도, 순리를 잊지는 말아야할 운.
66년생 : 노름, 도박 금물이다, 아전투쟁 노력해도 거품될 운.
54년생 : 자신이 했던 말을 기억할 운, 약속은 지켜야 한다.


未 (양)


79년생 : 이등이면 어떠하리. 공식대로 소신을 펼칠 운세.
67년생 : 배운 기술 소신 있게 펼칠 운세, 실력을 보일 때다.
55년생 : 하급상이 염려된다. 치사해도 참을 땐 참아야지.
43년생 : 내 모든 것 다주어도, 지킬 것은 지켜야 하는 운세.

申 (원숭이)


80년생 : 재물보다 인간관계 생각할 때, 명예를 쌓을 운세.
68년생 : 자신이 하는 행동 인격을 낮출 운세, 말조심하라.
56년생 : 내 할일을 남이 한다. 조급하면 번트도 실패한다.
44년생 : 능동적인 생각이 필요할 운, 대인관계 유지하라.


酉 (닭)


81년생 : 양쪽에서 스카우트 제의 들어올 운, 겸손해야 길.
69년생 : 몸이 옛날 같지 않을 운세, 부지런히 연습하라.
57년생 : 옛 친구 잊지 말고, 우정을 지키도록 노력하라.
45년생 : 남을 위해 대변하는 운세, 컨설팅 사업 길 하다.


戌 (개)


82년생 : 성급하면 삼진이다, 타점은 올릴 수 있는 운세.
70년생 : 생각을 차분하게 정리하라, 얼마든지 할 수 있다.
58년생 : 재고정리 하는 운, 옛날 기록 빠짐없이 검토하라.
46년생 : 동업자 정신 잊지 말라, 페어플레이 요구된다.

AD

亥 (돼지)


83년생 : 취직 원서 내는 운세, 발품이 많아야 성과 있다.
71년생 : 책임질 일 생길 운세, 감시 카메라를 조심하라.
59년생 :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장담점을 파악하라.
47년생 : 자신감이 중요하다, 출장, 출국. 바이어와 인연 있다.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박성기 기자 musict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