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보합권의 혼조세로 마감했다.

AD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미국 경기 회복세를 지키기 위해 추가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으나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며 상승분을 반납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1포인트(0.02%) 상승한 1만1008.59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장 대비 0.1포인트(0.01%) 내린 1165.05에, 나스닥지수는 0.42포인트(0.02%) 오른 2402.33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잠정치)


공수민 기자 hyunh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