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아이패드 전용 '베이스볼 슈퍼스타즈' 출시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게임빌이 애플 아이패드 전용 게임 '베이스볼 슈퍼스타즈 2010 HD'를 출시했다.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63080 KOSDAQ 현재가 15,510 전일대비 460 등락률 -2.88% 거래량 30,387 전일가 15,97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컴투스홀딩스, 1분기 영업손실 99억원…전년비 적자폭↑ [특징주]컴투스홀딩스, 코인원 매각 기대감에 급등 컴투스홀딩스, 신작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소프트 론칭 은 자사의 첫 아이패드 전용 게임인 '베이스볼 슈퍼스타즈 2010 HD'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4.99 달러의 가격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이 게임은 국내는 물론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 마켓에서 야구 게임 부문 인기 1위를 차지한 '베이스볼 슈퍼스타즈 2010'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특히 아이폰에 비해 4배 가량 확대된 9.7인치 대형 화면에 최적화된 그래픽을 구현한다는 것이 게임빌 측의 설명이다.
또한 게임빌은 크기와 무게로 인해 사용 환경이 다른 점을 감안해 게임의 콘트롤 방식을 아이패드에 최적화 시켰다.
게임빌 마케팅실 우상진 팀장은 "애플 아이패드가 내년까지 2100만 대의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전망되는 등 향후 태블릿PC 시장의 큰 성장이 예상된다"며 "게임빌은 스마트폰 시장은 물론, 태블릿PC, 닌텐도 DSi, 소니 PSP 시장 등 다양한 플랫폼에 신속히 대응해 모바일게임 시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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